우산동 주민자치위원회은 지난 23일 관내 독거노인 등 저소득 가구를 위해 70만원 상당의 백미(10kg) 20포를 우산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지정면 소재 기업도시 롯데부동산연구소공인중개사사무소 박동국 대표는 지난 23일 희망 2021 나눔 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지정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후원금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원주제일장로교회는 성탄절을 앞둔 지난 24일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10kg) 500포를 전달했다.
한편, 지난 1998년부터 IMF시대에 실직 시민들에게 나눠주기 시작한 사랑의 쌀 전달은 올해로 24회를 맞았다.
㈜더파크모터스는 지난 24일 아동 입원비를 비롯해 냉장고, 가스레인지 등 500만원 상당의 후원금품을 봉산동 11가구, 반곡관설동 3가구, 태장1동 3가구 등 총 17가구에 전달했다.
원주 기업도시 마트퀸과 지정면 상가번영회는 지난 24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쌀 20kg 10포, 휴지 30개, 불고기 및 라면 3박스와 휴지 30개를 지정면 행정복지센터에 각각 전달했다.
지난 1989년 원주지역 고등학교 졸업생 모임인 '원주89졸업생연합회'는 최근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한마음 나눔 행사를 열고 김치와 라면 각 20박스를 태장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흥업면 새마을회는 연말을 맞아 지난 24일 흥업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희망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원창묵 원주시장으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지역사회의 꾸준한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모두가 현 상황을 이겨내고 건강하고 행복한 연말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