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도시공사, 안전사고 제로의 달 캠페인 시행

2019-09-18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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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광명도시공사 제공]

경기 광명도시공사(사장 김종석)가 임·직원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사업장 내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굴하고자 9월을 안전사고 제로의 달로 정하고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 중이다.

금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공사 전체 사업장에서 매일 오전 9시 임직원 합동으로 안전 구호를 외친 후 안전체조(스트레칭)를 실시하며 업무를 시작하고 있다. 또 각 사업장마다 직원들이 서명한 안전서약서를 비치함으로써 안전 의식을 일깨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사는 캠페인을 통해 운영 시설의 안전뿐만 아니라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하며, 이를 위해 향후 무재해 깃발 릴레이, 안전모 닦아주기, 안전 캔디 데이 등 직원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참여를 독려하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김종석 사장은 “이번 안전사고 제로의 달 캠페인을 통해 안전역량을 강화하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여 광명도시공사 내 산업재해를 근절하겠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사업장 만들기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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