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바오의 슬기로운 중국생활...워토우·죽순 먹방, 야외활동도 시작

2024-04-18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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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다리던 푸바오 일주일이 담긴 영상이 전해졌다.

    푸바오는 편하게 앉거나 누워서 대나무, 당근, 워토우, 죽순 등을 먹거나 야외 방사장까지 나가 산책을 즐기는 모습까지 보여줬다.

    관계자는 영상과 함께 "이번주에는 격리 중인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가 먹이 섭취량 면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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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중국 자이언트판다 보존연구센터 웨이보
[사진=중국 자이언트판다 보존연구센터 웨이보]
기다리던 푸바오 일주일이 담긴 영상이 전해졌다. 

지난 17일 중국 자이언트판다 보존연구센터 웨이보에는 푸바오 근황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에는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의 일상이 담겼다. 푸바오는 편하게 앉거나 누워서 대나무, 당근, 워토우, 죽순 등을 먹거나 야외 방사장까지 나가 산책을 즐기는 모습까지 보여줬다. 

관계자는 영상과 함께 "이번주에는 격리 중인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가 먹이 섭취량 면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 다른 음식은 모두 먹을 수 있고 영향학적으로 균형이 잡혀 있다. 외야수 탐색도 시작됐고 야외활동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푸바오는 중국 쓰촨성 워룽 선수핑기지에서 한 달 기간 동안 격리·검역 절차를 거친 후 팬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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