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벚꽃축제와 함께 열렸으며,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와 축제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민화' 전시회는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7일까지 10일간 진행되었으며, 관람객들은 김남희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며 축제를 즐겼다. 이번 전시에서는 김남희 작가의 대표작들이 전시되었으며, 벚꽃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작품들이 많이 선보였다.
특히, 아리울갤러리 1관에서는 정조대왕의 화성능행도를 그린 8폭 병풍이 전시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 작품은 정조대왕이 어머니 혜경궁 홍씨를 모시고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소를 찾아가는 모습을 그린 것으로, 그 웅장함과 아름다움에 많은 관람객들이 감탄했다.
한편, 이번 '민화' 전시회는 벚꽃축제와 함께 열려, 많은 관람객들에게 아름다운 예술 작품을 감상하게 하였으며, 앞으로도 동해시에서 열리는 다양한 문화 행사들과 함께 지역 문화 발전이 더욱 빛나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