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금천구와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 체결

2023-05-21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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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유성훈 금천구청장, 박상규 중앙대 총장.

(왼쪽부터) 유성훈 금천구청장, 박상규 중앙대 총장. [사진=중앙대학교]

중앙대(총장 박상규)가 금천구(청장 유성훈)와 지난 18일 취·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금천구청에서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취·창업 생태계 활서성화를 위한 정책 개발과 지원사업 연구·운영 △고용 창출 및 일자리 연계사업 발굴 △창업 지원공간 조성·운영 △4차산업 실무형 인재양성에 나설 계획이다. 

중앙대는 창업보육센터 조성, 캠퍼스타운 인재양성 사업 등에도 금천구와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 취·창업을 지원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상호 협력사업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4차 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 양성된 인재들이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G밸리(서울디지털 국가산업단지) 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상규 중앙대 총장은 "중앙대는 그간 다양한 산학협력 성과들을 바탕으로 지역자치단체와 협업하여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있다"며 "그간 쌓은 역량들을 십분 발휘해 중앙대와 금천구만의 산학협력 모델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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