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호 인사혁신처장 내정자[사진=대통령실 제공] 김승호 전 인사혁신처 차장이 13일 윤석열 정부 초대 인사혁신처장으로 내정됐다. 김 내정자는 청와대와 정부 인사와 관련된 보직을 두루 경험한 인사 전문가다. 김 내정자는 1963년 강원도 원주 출생으로, 원주고와 한양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행정고시 28회로 공직에 입문해 중앙인사위원회 정책총괄과장, 행정안전부 인사기획관, 안전행정부 인사실장 등을 거쳤다. 박근혜 정부에서는 인사혁신처 차장과 대통령실 인사혁신비서관을 지냈고, 2016년 차관급인 인사혁신처 소청심사위원장에 임명돼 2년 4개월동안 근무했다. 관련기사농진청장에 조재호 농수산대 총장...농업통상 전문가한훈 신임 통계청장...예산·공공 분야 전문가 #김승호 #인사혁신처 #대통령실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1 기자 정보 이성휘 noirciel@aju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하기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