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밥상, 이달 동대문·여의도·신림·인천서 매장 오픈…총 15개 매장 운영

2015-05-08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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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토종 식재료 활용한 메뉴 선보이며 한식 샐러드바 시장 창출

계절밥상 여의도 IFC점 매장 전경.


아주경제 김현철 기자 = 계절밥상이 이달에만 동대문을 비롯해 여의도, 신림, 인천 등에 잇따라 매장을 오픈한다. 유커들이 많이 찾는 지역이다. 

먼저 오는 23일에는 지하철 2, 4, 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과 바로 연결된 롯데피트인 건물 7층에 문을 연다. 이곳은 지난해 7월 시진핑 주석 부인인 펑리위안 여사가 직접 둘러 본 후 중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명소다.
9일에는 2호선 신림역과 연결된 르네상스몰 3층에 입점한다. 지난 2일에는 인천광역시 연수구에 위치한 스퀘어원점, 4일에는 여의도 IFC점도 문을 열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이번달에 4개점을 오픈하면 총 15개 매장을 운영하게 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이 차별화된 한식을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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