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에 1200평 규모 '바리루스' 오픈...석양·브런치·휴식 어우러진 카페

2024-04-17 17:19
  • * AI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맥락과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 전체를 보시길 권장합니다

    대형 카페와 베이커리들이 위치해 서울 근교 나들이 지역으로 유명한 파주에 새로운 대형 카페가 지난달 15일 문을 열었다.

    흘러내리는 치즈 속 다양한 재료를 넣은 '멜팅팟 그라탕', 마늘 소스에 길쭉한 소시지가 더해진 '마늘 소시지'와 슬러시 데코가 올라간 '복숭아 에이드', 커피 등이 바리루스의 시그니처 메뉴들이다.

    또한 바리루스는 주변 다른 대형 카페들과는 달리 편안하고 안락한 공간을 제공하는 데 집중했다.

  • 글자크기 설정
사진바리루스
[사진=바리루스]

대형 카페와 베이커리들이 위치해 서울 근교 나들이 지역으로 유명한 파주에 새로운 대형 카페가 지난달 15일 문을 열었다. 

경기 파주시 봉서산로 길목에는 카페 '바리루스'(BARILUZ)가 약 1200평 규모의 넓은 공간을 빛을 테마로 꾸며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바리루스는 800여 평의 실내 공간에 400여 평의 테라스 공간으로 구성돼 노을이 지는 석양빛을 조망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했다. 테라스에는 글램핑 분위기를 내는 텐트와 캠핑 의자들을 갖춰 놓았다. 또 약 300대 이상 차량을 수용 가능한 주차장도 마련돼 있다.

바리루스는 이탈리아의 휴양지에서 따온 '바리'와 빛을 의미하는 '루스'를 합쳐 카페명을 지었다. 이름처럼 이탈리안 스타일 브런치와 디저트, 베이커리, 커피 등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사진바리루스
[사진=바리루스]

특히 음식은 밑 재료부터 직접 만들고 조미료를 최대한 줄여 건강한 맛을 추구했다. 이밖에 두 번의 숙성을 거쳐 바삭하게 구워낸 빵, 로스팅 과정부터 꼼꼼하게 챙긴 음료들로 구성됐다. 메뉴는 하나하나 매일 테스팅해 더 맛있는 메뉴로 보완해 갈 예정이다. 

흘러내리는 치즈 속 다양한 재료를 넣은 '멜팅팟 그라탕', 마늘 소스에 길쭉한 소시지가 더해진 '마늘 소시지'와 슬러시 데코가 올라간 '복숭아 에이드', 커피 등이 바리루스의 시그니처 메뉴들이다. 

또한 바리루스는 주변 다른 대형 카페들과는 달리 편안하고 안락한 공간을 제공하는 데 집중했다. 

소리가 너무 울리지는 않는지, 옆 좌석의 대화가 거슬리진 않을지 등을 고려해 공간을 나누고, 나눈 공간에 어울리는 테이블 등을 배치했다.

편안한 분위기의 공간에서 자연이 느껴지는 글램핑까지 공간마다 감성을 담아 보고 있으면 만족스럽고, 사진으로 남겨도 멋진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바리루스는 강변북로에서 서울문산고속도로를 타고 쉽게 접근할 수 있다. 파주 평화누리공원 근방에 새로 오픈한 카페 바리루스가 서울 근교로 나들이 가는 이들에게 즐거운 휴식처로 자리 잡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