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첫 군사정찰위성 탑재 우주발사체 '팰컨9' 발사

2023-12-02 03:31
  • 글자크기 설정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밴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우리 군 첫 정찰위성 1호기를 탑재하고 발사 대기 중인 미국 스페이스Ⅹ사의 우주발사체 ‘팰컨9’. [사진=국방부 ]

한국군 독자 정찰위성 1호기가 2일 발사됐다.
 
미국 스페이스X사에 따르면 우리 군의 정찰위성 1호기를 탑재한 팰컨9 발사체는 이날 오전 3시 19분(현지시간 1일 오전 10시 19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밴덴버그 우주군기지에서 발사됐다.
이번 위성 발사는 고성능 영상 레이더(SAR) 탑재 위성 4대와 전자광학(EO)·적외선(IR) 탑재 위성 1대를 도입하는 425 사업의 일환이다. 군 당국은 이날 EO·IR 위성 발사를 시작으로 2025년까지 나머지 SAR 위성 4기를 계획대로 띄운다는 방침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