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는 2011년부터 우수하고 역량 있는 무용 인재 발굴을 위해 개최됐다. 2020년 코로나19 확산으로 잠정 중단됐다가 방역 수칙이 완화된 올해 4년 만에 다시 문을 연다.
초등부·중등부·고등부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개인 또는 단체로 참가할 수 있다. 경연 종목은 △한국무용(전통·민속, 창작) △발레(클래식, 창작)다.
부문별로 금·은·동·장려상이 주어진다. 고등부 고학년은 종목별로 각 한 명씩 대상을 받는다. 중·고등부는 안무자상·지도자상·공로상 등 특별부문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