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편의, 지역경제 활성화 중요…적기 개통 주문' 진접선 복선전철 공사현장 찾은 조광한 남양주시장(사진 가운데).[사진=남양주시 제공] 조광한 경기 남양주시장은 12일 진접선 복선전철 3공구 오남역 건설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조 시장은 이 자리에서 "진접선 개통은 시민들의 교통편의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매우 중요해 적기에 개통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며 "시도 진접선 개통을 대비해 역사별 교통 환승체계를 구축, 대중교통시설 환승에 불편이 없도록 체계적인 교통대책을 수립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접선 복선전철은 현재 공정률 64%를 보이고 있으며, 내년 5월 개통 예정이다.관련기사김세용 GH 사장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는 일터 조성하겠다"고양·과천서도 기후동행카드 쓴다 #조광한 #남양주 #진접선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