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금연서비스사업 추진 금연지도원 5명 위촉

2019-04-13 10:47
  • 글자크기 설정

[사진=하남시 제공]

경기 하남시(시장 김상호)가 ‘2019년도 지역사회중심 금연서비스사업’을 추진할 금연 지도원을 5명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는 늘어나는 금연구역에 따라 기존 금연지도원 3명에 더해 5명을 추가 위촉한 것이다.

하남시보건소는 금연지도원 5명을 추가 위촉하고 흡연행위 감시·계도활동에 필요한 금연관련 법령과 활동요령 등에 대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앞으로 금연지도원은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하남시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 제3조에 따라 관내 금연구역 4474개소에 대한 금연구역의 시설기준 이행상태 점검, 금연구역에서의 흡연행위 감시 및 계도, 금연홍보‧금연교육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보건소 관계자는“늘어나는 금연구역의 관리를 위해 금연지도원을 추가 위촉한 만큼 하남시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