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원종, 서울경찰청 명예경찰관 위촉

2018-11-21 14:09
  • 글자크기 설정

[사진=서울경찰청 제공 ]


배우 이원종이 서울 경찰청 명예 경찰관에 위촉됐다.

이원종은 지난 20일 서울경찰청 대강당에서 명예 경찰관 위촉식에 참석했다. 그가 위촉된 계급은 경감이다. 파출소장에 해당하는 계급으로, 명예 경찰관의 나이 등을 고려하여 정한다.
이원종은 1999년 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야인시대’ 등 20여년간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대중과 만나왔다. 이원종은 경찰과 관련된 영화 ‘여선생 여제자’에서 코믹한 교통경찰관으로 출연하는 등 경찰과의 인연으로 명예 경찰관에 적합한 인재라 판단됐다는 것.

이원종은 시민을 위한 경찰의 치안정책 홍보 및 다양한 시민 참여 행사에 나선다. 경찰에 대한 시민의 협력과 우호관계를 다지는 활동을 하게된다.

이원종은 위촉 관련, “서울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 명예경찰로 활동하게 되어, 개인적인 기쁨과 함께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원종은 최근 OCN ‘손 the guest’와 MBC ‘숨바꼭질’에서 개성 강한 캐릭터로 눈길을 끌었다. OCN ‘빙의’에 출연을 확정 짓고 작품 준비에 한창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