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시장 제종길)가 올해 2월부터 우리동네 주치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상담을 2개소에서 3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정신건강의학과 클리닉상담은 정신건강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을 조기 발견해 정신질환의 만성화를 예방하자는 취지하에 관내 정신과개원의협의회의 후원으로 연중 운영중이다.
단원보건소 관계자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상담은 무료로 진행되며, 상담내용은 외부로 유출되지 않으니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으로 상담이 필요한 지역 주민들은 누구나 신청하면 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