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위안화 고시환율(27일) 6.5421위안, 0.01% 가치 하락

2017-12-27 11:17
  • 글자크기 설정

[사진=바이두]



강세 흐름을 보였던 중국 위안화가 27일 달러대비 약보합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이날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거래)센터는 위안화의 달러당 기준환율을 전거래일 대비 0.0007위안 높인 6.5421위안으로 고시했다. 위안화의 달러대비 가치가 0.01% 소폭 하락했다는 의미다. 

전날 위안화 오후 4시 30분 마감가는 6.5540위안, 밤 11시30분 마감가는 6.5450위안이다. 

27일 위안화의 유로화 대비 기준환율은 7.7580위안, 엔화(100엔) 대비 환율은 5.7795위안, 영국 파운드화 대비 환율은 8.7486위안으로 고시했다. 이날 위안화 대비 원화 고시환율은 164.39원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