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는 살아있다 13·14회 예고' 김은향, 금회장 찾아가 무릎 꿇고 복수 도와달라 청해 [영상]

2017-05-27 07:00
  • 글자크기 설정

[사진=SBS방송화면캡처/ 사진클릭하면영상이동]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언니는 살아있다' 13·14회 예고됐다.

27일 방송되는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13·14회에서 구세경(손여은) 때문에 가족들에게 아들이 아프다는 사실을 숨기던 조환승(송종호)은 "우리 용화가 아픕니다"라며 자폐증상이 있음을 털어놓는다. 

밖에 외출한 사군자(김수미)는 괴한들의 습격을 받게 되고, 괴한이 돌로 사군자를 치려하자 이계화(양정아)가 대신 맞고 피를 흘리며 쓰러진다. 

김은향(오윤아)은 금회장(김명수)를 찾아가 무릎을 꿇고 자신의 몸에 난 상처를 보이며 "제 인생을 걸고 제 딸에게 사죄하고 싶다"고 눈물 흘린다. 

한편, 한날한시에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세 여자의 자립갱생기로, 여성들의 우정과 성공을 그린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