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토드라마 예고] '시카고 타자기 13회' 유아인·임수정, 밀정의 존재 알고 '혼란'

2017-05-26 00:00
  • 글자크기 설정

[사진=tvN '시카고 타자기' 공식 홈페이지]

아주경제 최승현 기자 = tvN 새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 13회가 예고됐다.

26일 방송되는 '시카고 타자기' 13회에서는 밀정의 존재를 알고 혼란에 빠지는 세주(유아인)와 설(임수정)의 모습이 그려진다.

자신의 죽음을 보고 충격받은 진오(고경표)는 갑자기 느껴지는 통증에 놀라고, 몸에서 알수없는 실금을 발견하고 또다시 충격에 빠진다.

30년대 경성으로 간 세주와 설은 전생의 자신들을 마주한다. 밀정의 존재에 대해 알게 된 두 사람은 혼란에 빠진다.

또 상미는 태민(곽시양)을 자극하며 설을 향해 본격적으로 움직이고 설이 타깃임을 알게 된 세주는 설을 본인의 집으로 데려온다. 세주, 설, 진오는 한집에서 동거 아닌 동거를 시작한다.

한편 '시카고 타자기'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