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찌개의 맛을 그대로…오뚜기, '부대찌개 라면' 출시

2016-08-19 00:01
  • 글자크기 설정

[사진=오뚜기 제공]


아주경제 안선영 기자 = 오뚜기는 부대찌개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부대찌개 라면'을 출시했다.

부대찌개 라면은 사골육수로 맛을 내 국물이 진하면서 얼큰하다. 부대찌개의 맛과 어우러지도록 햄맛 페이스트를 넣어 반죽한 면발의 조화로 전문점에서 맛볼 수 있는 부대찌개의 맛을 그대로 살렸다.
햄, 소시지, 김치, 대파, 고추 등 총 8종으로 구성된 건더기스프는 7.2g으로 최근 출시된 프리미엄 라면 제품 건더기 중 가장 푸짐하다. 다른 라면의 조리법과는 다르게 조리 후 넣는 부대찌개 양념소스가 별첨돼 있어 풍부한 부대찌개의 맛을 완성시켜 준다.

오뚜기 관계자는 "부대찌개 전문점에서 맛볼 수 있는 맛 그대로를 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고, 밥과 함께 드시면 더욱 맛있는 부대찌개 라면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