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하남시청]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하남시(시장 이교범)가 21일 시 시정조정위원회에서 지역현안사업 2지구 인도교 명칭을 “신평교”로 확정했다. 시는 지역현안사업 2지구 부지조성공사로 건설된 유니온파크~신평초등학교 인도교에 대해 하남시민을 대상으로 명칭 공모한 결과, 니온파크교, 가온누리교 등 총 23건이 접수돼 대중·상징성 등을 종합해 부르기 쉽고 기억하기 쉬운 명칭인 『신평교』로 최종 확정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청정하남의 유니온파크와 한강으로 통하는 덕풍천 산책로를 연결하는 “신평교” 설치로 ‘시민과 늘 가까이 하는 쾌적하고 안전한 덕풍천 산책로의 이미지가 부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관련기사하남시 지하철 5공구 시공사 선정 <동정> 이교범 하남시장 #이교범 #인도교 #하남시 #신평교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