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의 H&Friends는 딱딱하고 어려운 소프트웨어기업 이미지를 벗고 고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한 회원 포털 서비스로, 기존의 ‘한컴서포터즈’를 통합해 지난해 7월 문을 열었다.
고객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직장인을 형상화한 캐릭터 ‘히응이'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으며, 한컴의 최신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체험과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한컴은 H&Friends 회원 100만명 돌파를 기념하고, 회원들에게 감사 대상으로 감사 이벤트를 연다.
박현수 한컴 비즈니스마케팅실장은 “H&Friends 회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보다 유익한 정보와 혜택을 제공하고, 회원들 간의 교류도 강화할 수 있도록 향후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