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정순영 기자 =안재욱, 최현주와 결혼 전 이상형 질문에 “어린여자에게 첫눈에 반하고 싶다”…안재욱, 최현주와 결혼 전 이상형 질문에 “어린여자에게 첫눈에 반하고 싶다”
Q. 배우 안재욱이 뮤지컬을 통해 만난 배우 최현주와 결혼 소식을 전했죠?
안재욱은 최현주와 결혼 소식과 함께 “누구보다도 예쁘고, 행복하게 잘 살겠다는 얘기 외에는 떠오르지가 않네요”라며 노총각 딱지를 뗀 설레임을 표현했는데요.
안재욱과 최현주는 6월 1일 서울 남산에 위치한 반얀트리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측근들에게 일정을 알리고 준비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Q. 안재욱과 최현주 참 잘 어울리는 커플인데 두 사람 만나게 된 계기는 뭔가요?
-안재욱과 최현주는 지난 1월 열애보도 이후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하고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했습니다.
지난해 말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호흡을 맞춘 안재욱과 최현주는 결국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것인데요.
안재욱의 연인 최현주는 지난 2006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으로 데뷔해 탄탄한 연기력과 미모로 주목을 받기도 했습니다.
Q. 최현주와 결혼 소식과 함께 과거 안재욱의 이상형 발언도 주목받고 있죠?
- 2012년 힐링캠프에서 안재욱은 어린여자를 좋아해 결혼 못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내 입장에서 연상을 만나긴 좀 그렇지 않으냐"라고 답변해 큰 웃음을 안기기도 했습니다.
또 안재욱은 "나이 어린 친구들에게 사랑을 느꼈으면 좋겠고 어렸으면 좋겠다"며 솔직한 발언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또 “아직도 첫눈에 반하는 사랑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혀 최현주와의 첫 만남을 궁금하게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