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유연석 눈물 “엄마한테 너무 잘 못한다”

2014-09-29 23:39
  • 글자크기 설정

[SBS 힐링캠프]

아주경제 조성필 기자 = 유연석이 어머니 영상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

29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유연석이 출연했다. 유연석은 어머니의 영상을 보자마자 눈물을 터트리고 말았다. 유연석의 어머니는 지방에서 아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로 올라온 얘기를 털어놨다.

유연석은 “제가 엄마한테 너무 잘 못해요. 딴 사람한테는 살갑다는 애기 들었는데 항상 어머니한테는 틱틱 댄다”라며 “오늘 아침에도 그랬다. 통화하면서 짜증내고 그러면 안 되는 거 아는데 싫은데 제가 온전히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엄마밖에 없나 봐요”라며 어머니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유연석은 영화 ‘올드보이’로 데뷔한 사실을 알렸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