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미국 AT&T와 모바일인증 사업 시작

2014-09-11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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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정하 기자 = 코스닥 상장사 다날(대표 최병우)이 미국 현지법인 AT&T와 모바일인증 사업에 관한 계약을 체결하고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다날 관계자는 "미국법인은 버라이즌에 이어 초대형 이동통신사인 AT&T와도 모바일인증 사업을 시작하면서 주요 고객사를 확보하고 대대적인 사업 확장에 나선다"고 말했다.

모바일 인증은 다날의 특허출원 기술이 구현된 인증 플랫폼으로 구매와 금융거래에서 사용자 동의기반의 온라인 서식 자동입력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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