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박선미 기자 =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오는 5월 20일 서울 삼성동에서 '국가자산투자설명회'를 연다. 캠코는 이 자리에서 국가자산 투자정보를 소개한다.
지방이전 공공기관의 종전부동산을 비롯해 국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국유재산, 조세 압류재산, PF 사업장 등 다양한 유형의 국가자산 200여 건이 소개된다.
참가신청은 28일부터 캠코(www.kamco.or.kr) 홈페이지와 온비드(www.onbid.co.kr) 를 통해 가능하며, 사전신청 참석자 1000명에게는 투자정보가 수록된 책자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