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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이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이날 오전 공식 개막식에서 참가 업체 대표를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니콘이미징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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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의 부스. 캐논은 50부스 규모의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하이엔드 콤팩트 카메라 'G1 X 마크2', DSLR 카메라 'EOS 100D' 등을 전시했다. (사진=박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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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은 국내 DSLR 카메라 시장 11년 연속 1위를 기념해 연도별 대표 DSLR 카메라를 전시했다. (사진=박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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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이미징코리아의 부스. 니콘은 최근 추성훈·추사랑 부녀를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 (사진=박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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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의 체험존에서 관람객들이 망원렌즈를 체험하고 있다. (사진=박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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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최대 규모인 60부스 규모의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사진=박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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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부스에서 도우미가 관람객들에게 미러리스 카메라 'NX미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박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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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월드컵 공식 파트너인 소니코리아는 30부스 규모의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월드컵 콘셉트로 꾸몄다. 소니 모델들이 카메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박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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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는 월드컵을 콘셉트로 전시 부스를 꾸몄다. 관람객이 부스 가운데 위치한 축구공들을 촬영하는 모습. (사진=박현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