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한국 세계평화작가, 제1회 대한민국평화대상 영예

2013-05-21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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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의 걸친 세계평화운동으로‘행복한 사회’에 기여한 공로 인정

한한국 세계평화작가가 김학수 대한민국평화대상 심사위원장으로부터 수상을 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대한민국평화대상위원회-


아주경제 기수정 기자=한한국 세계평화작가가 21일 국회 귀빈관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평화대상에서 세계평화부문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한한국 세계평화작가는 대한민국평화대상조직위원회(공동대회장 최성원)가 주최하고 사)대한민국가족지킴이(이사장 오서진)가 주관하는 제1회 대한민국평화대상 세계평화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학수 (전)UN사무차장/심사위원장, 최성원 백강그룹회장, 박명성 신시컨퍼니대표, 전정자 정석재단이사장, 이경묵 서울대학교교수, 이태진 국사편찬위원장, 김동선 경희대학교 문화홍보부처장, 김성걸 탱큐21문화교류재단이사장, 김수동 한국과학기술인협회회장, 이상헌 방송인/칼럼니스트 등 내·외빈을 비롯한 수상자와 가족 100여명이 참석했다.

한한국 세계평화작가가 대한민국평화대상을 받고 수상소감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대한민국평화대상위원회-


한 작가는“가정의 평화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 나아가 세계평화로 이어진다”면서 “세계유일의 한글 세계평화지도를 통해 평화의 소중함을 전파하고 국가와 행복한 사회를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서진 대한민국평화대상조직위원회 공동대회장은 “한 작가는 한글서체를 직접 개발하고 1cm 크기의 한글로 20여년에 걸쳐 세계 33개국의 평화지도를 그려 세계평화를 염원했으며 한글 세계평화지도를 통해 UN과 전 세계에 한글의 우수성과 평화를 정신을 널리 알린 공을 인정해 이 상을 수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제1회 대한민국평화대상 시상식에는 한 작가 외에도 강운태 광주광역시장, SBS스타주니어쇼붕어빵, 김치버스팀, 오재윤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대표, 양원찬 한양대의대교수, 박미선 MC/개그우먼, 신문선 축구해설위원, 이선재 양원주부학교교장 등이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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