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2024 축제추진위원회 제2차 회의 개최

2024-05-27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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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23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4년 무안군 축제추진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무안군 축제추진위원회는 지역특화자원인 황토갯벌, 백련 등을 적극 활용해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발굴하고 전년도의 미흡한 부분은 보완하여 축제장을 방문한 관광객들이 즐겁게 머무를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박문재 축제추진위원장은 "올해 무안황토갯벌축제와 무안연꽃축제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내년을 기대하고 기다리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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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황토갯벌축제 6월 21일… 무안연꽃축제 7월 25일 개최

지난 5월 23일 군청 상황실에서 개최된 무안군 축제추진위원회 회의 사진사진무안군
지난 23일 군청 상황실에서 개최된 무안군 축제추진위원회 회의 모습. [사진=무안군]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23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4년 무안군 축제추진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그동안 무안황토갯벌축제 및 무안연꽃축제 준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하고, 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한 효율적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다음 달 21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제10회 무안황토갯벌축제에서는 △3멍(물멍, 뻘멍, 불멍) 챌린지 △캠핑과 피크닉의 만남 ‘캠프닉’ △워커블시티 무안 ‘황토갯벌 맨발걷기’&‘플로깅’△별빛이 내리는 ‘무안 별바다 여행’을 준비하여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또 7월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제27회 무안연꽃축제에서는 △연빛 달빛야행 등 프로그램 연계로 체류형 야간관광 환경 조성 △연차 제공, 힐링 족욕 등 휴식·소통·힐링 프로그램 확대 △연꽃 사생대회 연꽃 올림피아드 등 청정 자연에서 백련을 보고 느끼며 연꽃축제의 정체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무안군 축제추진위원회는 지역특화자원인 황토갯벌, 백련 등을 적극 활용해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발굴하고 전년도의 미흡한 부분은 보완하여 축제장을 방문한 관광객들이 즐겁게 머무를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박문재 축제추진위원장은 “올해 무안황토갯벌축제와 무안연꽃축제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내년을 기대하고 기다리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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