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파리서 '2030 부산엑스포' 유치 활동 총력전

2023-11-26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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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오페라 극장 등 옥외광고에 홍보영상 상영

삼성전자가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를 유치하기 위한 막바지 활동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프랑스에 있는 국립 오페라극장 ‘오페라 가르니에’의 대형 옥외광고에 갤럭시Z 플립5 이미지와 함께 부산엑스포 로고를 함께 선보이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또한 샤를드골 국제공항 입국장에서 14개 대형 광고판을 통해 부산엑스포 유치를 응원하는 광고를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파리 내 주요 매장에서 부산엑스포 홍보영상을 상영해 왔다.
 
프랑스에 입국하는 주요 길목부터 관광 명소, 도심 곳곳의 매장까지 각지에서 부산엑스포 유치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오는 28일 프랑스 파리에서는 국제박람회기구(BIE) 173차 총회가 열린다. 이번 총회에서 BIE 회원국의 투표를 통해 2030 세계박람회 개최지가 결정될 예정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영국 런던 피카딜리 광장, 스페인 마드리드 카야오 광장 등 유럽의 대표적 명소에서도 대형 전광판을 통해 엑스포 홍보영상을 상영해 왔다.
 
삼성전자가 프랑스 파리 국립 오페라극장 ‘오페라 가르니에’의 대형 옥외광고에 갤럭시Z 플립5 이미지와 함께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로고를 선보였다. [사진=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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