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임플란트, 최신 치과임상 노하우 전 세계로 전파

2023-11-23 09:43
  • 글자크기 설정

학술 심포지엄 '오스템미팅 2023 서울' 성료

내년 4월 서울서 '오스템월드미팅' 개최

오스템임플란트는 18일과 19일 양일간 서울 강서구 마곡 중앙연구소 사옥에서 '오스템미팅 2023 서울'을 진행했다. [사진=오스템임플란트]
 
오스템임플란트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강서구 마곡 중앙연구소 사옥에서 치과 학술 심포지엄 ‘오스템미팅 2023 서울(Osstem Meeting 2023 Seoul)’을 성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000여명에 달하는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 치과기공사 등이 현장 참가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오스템미팅은 최신 치과임상 트렌드를 다룬다. 이날 행사에서는 ‘Short & Narrow Implant’를 주제로 심하게 흡수된 악골, 순(협)설로 좁은 골폭, 근원심으로 부족한 공간 등 임플란트 치료의 장애요소를 극복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오스템미팅은 한국뿐 아니라 오스템임플란트가 진출한 해외 곳곳에서도 이뤄지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카자흐스탄, 싱가포르, 중국, 인도, 러시아, 방글라데시, 베트남, 필리핀 등에서 현지법인 주최로 오스템미팅이 진행됐다.

내년 4월에는 서울에서 전 세계 치과의사들이 참가하는 ‘오스템월드미팅’이 열린다. 오스템월드미팅이 서울에서 열리는 건 2011년 이후 13년 만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오스템미팅이 국가 및 법인 단위의 행사라면 ‘오스템월드미팅’은 전 세계 치과의사들이 총집결하는 국제 학술 행사다. 2008년 서울에서 처음 열렸고 이후 방콕, 베이징, LA, 로마, 모스크바, 도쿄 등 전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매년 행사가 진행됐다. 

오스템임플란트 관계자는 “서울에서 열리는 오스템월드미팅을 통해 임플란트 수술 선진국인 한국의 치과임상 노하우를 전 세계 치과의사들과 공유하고 회사의 R&D 역량을 널리 소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