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추석 준비] 롯데호텔앤리조트, 호텔리어 추천 '추석 선물세트' 선봬

2023-08-21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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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추석 선물세트. [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롯데호텔앤리조트가 호텔리어와 셰프들이 엄격한 기준으로 선별해 구성한 ‘2023 추석 선물세트’를 내달 24일까지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내달 3일까지 사전예약을 진행하며, 사전예약으로 500만원 이상 구매 시 15% 할인과 롯데호텔 뷔페 레스토랑 라세느 2인 식사권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정육, 수산, 주류, 침구류 등 각 분야에서 오랜 경력과 노하우를 쌓아온 롯데호텔앤리조트 호텔리어들이 연구와 분석을 통해 엄선한 상품으로 구성했다.

대한민국 11대 요리 명장이자 롯데호텔앤리조트 F&B 총괄 디렉터 김송기 총괄 셰프는 ‘BMS(Beef Marbling Score) NO.9’ 선물세트를 추천한다. BMS NO.9 등급은 최상급의 한우 중에서도 근내지방도와 조직감 등이 가장 높은 수준의 평가를 받아야 부여되는 등급으로, 뛰어난 마블링과 식감을 자랑한다. 등심과 안심, 채끝, 치마살, 특수부위 등으로 구성된 3.4kg 시그니처 1호는 250만원, 2kg 시그니처 2호는 160만원이다.

또 매년 인기 품목으로 손꼽히는 1등급 ‘횡성한우’ 세트는 40만원부터 110만원까지 다양한 구성으로 만날 수 있다. 한식 경력 30년의 롯데호텔 서울 무궁화 최병석 수석 셰프는 한국 식품 기순도 명인과 협업해 ‘무궁화x기순도 게장’을 선보인다.

프랑스 꼬망드리 와인기사이자 국가대표 소믈리에 경력의 이용문 롯데호텔 대표 마스터 소믈리에는 ‘할란 에스테이트(Harlan Estate) 2019’, ‘돔 페리뇽(Dom Pérignon)’, ‘아리스토스(Aristos)’ 2병 세트 등 특별한 와인과 샴페인도 준비했다.

추석 선물세트는 시그니엘 서울과 부산, 롯데호텔 서울, 월드, 울산, 부산, 제주를 비롯해 롯데스카이힐 부여 CC, 제주 CC, 롯데리조트 부여와 속초, 롯데호텔 프리미엄 온라인 숍 ‘롯데호텔 이숍(e-SHOP)’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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