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청, 동별관 증축공사 완공

2023-08-11 10:26
  • 글자크기 설정

일원화된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민원 편익 증진 기여

이번에 증축 완공된 영천시청 동별관 모습[사진=영천시]

경북 영천시(시장 최기문)의 극심한 사무공간 부족 문제가 해결됐다.

영천시청 동별관 증축공사가 완료돼 오는 14일부터 정상적으로 운영이 된다고 11일 경산시가 밝혔다.
 
동별관 증축공사는 부족한 업무공간 해소를 위해 2021년 8월 착공후 2023년 7월 말 준공됐고, 총 사업비 125억 원으로 시설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4241㎡다
 
동별관에는 8개 부서가 배치됐고 회의실, 작업장, 휴게실 등의 부대시설을 갖춰 업무공간과 이용자 편익을 증진하게 됐다.
 
그동안 영천시에서는 업무공간 부족으로 산림과 등 일부 부서는 외부 사무실에서 업무를 추진해 왔으나 행정업무 처리와 민원인 이용에 불편함이 있었다.
 
금번 동별관 준공으로 외부 사무실 근무부서가 8월 초부터 순차적으로 시청 내로 이동 중이며, 13일까지 이동 완료해 14일부터 시청 내에서 정상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예정이다.
 
영천시 관계자는 “업무공간의 충분한 확보로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 중가와 민원인들의 민원행정 만족도 제고가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1개의 댓글
0 / 300
  • 경산시가 밝힌 건가요?

    공감/비공감
    공감:0
    비공감: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