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갱랩스, NFT 프로젝트 '비어갱' 오프라인 체험 행사 개최…"하반기 아바타 방송 플랫폼 출시"

2023-06-05 11:31
  • 글자크기 설정

안두경 굳갱랩스 대표가 비어갱 미트업에서 발표하고 있다. [사진=네이버]


네이버·카카오 투자를 유치한 3D 아바타 플랫폼 업체 굳갱랩스가 지난 2일 서울 언커먼갤러리에서 자체 개발한 대체불가능토큰(NFT) ‘비어갱’을 주제로 오프라인 행사(미트업)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비어갱은 맥주를 소재로 한 3D 아바타 NFT다. 라인넥스트 글로벌 NFT 플랫폼 ‘도시(DOSI)’에서 1차 발행 수량 3333개를 완판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비어갱 NFT 보유자 100명이 이번 행사에 참석해 비어갱 프로젝트 기반 기술과 활용 아이디어를 체험했다. 굳갱랩스는 관련 제품 시연과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안두경 굳갱랩스 대표는 “이번 미트업은 디지털 NFT를 오프라인 공간에서 색다르게 경험하는 기회이자 소통의 장이었다”며 “지속해서 미트업을 개최해 NFT 이용자와 소통을 강화하고 더 좋은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굳갱랩스 초기 멤버는 라인, 스토우, 메타 출신이다. 굳갱랩스는 네이버 D2SF, 네이버Z, 카카오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투자를 유지했고 올 하반기 본인의 NFT 아바타로 다른 이용자와 대화하고 방송할 수 있는 플랫폼 ‘갱하우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