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방위사업청은 국산 전투기 '보라매'(KF-21) 시제 1호기가 17일 첫 초음속 비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보라매' 시제 1호기(왼쪽)의 비행 모습. 관련기사한화에어로, 5562억 규모 KF-21 엔진 공급계약국산 초음속 전투기 KF-21, 최강 공대공 미사일 '미티어' 첫 실사격 #보라매 #초음속 #KF-21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기자 정보 유대길 dbeorlf123@aju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하기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