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문명진과 방탄소년단 멤버 뷔 인연이 주목을 바고 있다. 문명진은 지난 9월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뷔가 ‘너무 좋아하는 팬’이라고 해서 전화번호를 교환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뷔에게서 먼저 연락이 오고, 작업실에도 찾아와 함께 치킨을 먹었다 전했다. 그는 특히 “어느 날 아무 생각 없이 ‘우리 밥 한번 먹자’고 전화했는데 뷔가 ‘올해는 좀 힘들 것 같다’고 하더라”라며 “잘 몰랐었는데 미국(빌보드)에서 활동하고 있더라”고 말했다. 관련기사문성준(SK온 PR팀 PL)씨 모친상진시스템 자회사, '고양이 위장염' 진단키트 허가 그러면서 문명진은 “SNS에 평소 좋아요가 100~200개인데, (뷔와 찍은 사진에는) 갑자기 1만개가 찍히더라”며 “그게 너무 귀찮아서 무음으로 해놓고 다녔다”고 덧붙였다. [사진=문명진 SNS] #문명진 #방탄소년단 #뷔 #해피투게더 좋아요1 화나요0 추천해요0 기자 정보 장은영 eun02@aju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하기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