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치킨+맥주 이것은 진리···치맥의 매력에 빠져버린 프랑스 3人

2017-12-21 15:25
  • 글자크기 설정

까다로운 프랑스 식사 예절도 잊게 만든 치맥의 늪

[사진= MBC 제공]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 친구들이 한국 치맥의 맛에 반했다.

 21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프랑스 3인방이 한국 치맥의 매력에 빠지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프랑스 친구 마르빈은 “치킨이랑 맥주 먹어보자”라며 친구들과 함께 치킨 집으로 향했다. 이어 프랑스 친구 마르탱은 주문을 하기 위해 회화책을 보며 또 한 번 한국어 실력을 입증했다.

또한 프랑스 친구들은 초반에 치킨을 조심스럽게 포크로 먹으며 프랑스 식사 예절을 따르는 듯 보였다. 하지만 이내 친구들은 손으로 치킨을 먹으며 “어차피 입에 들어가는데 이게 편해”,“포크 말고 그렇게 먹는 거 좋다”라고 말하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한편 프랑스 3인방은 “지금까지 여행 중 베스트 식당이야”,“맛있어”라고 말해 치맥의 맛에 매우 흡족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프랑스 친구들이 반한 치맥 먹방은 오늘 21일 (목)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