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라은수 87회 예고' 임신에 달라진 가족들 모습에 빛나 "이거 할만한데" [영상]

2017-03-30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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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방송화면캡처/사진클릭하면영상이동]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빛나라 은수' 87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30일 방송되는 KBS 일일드라마 '빛나라 은수' 87회에서 김빛나(박하나)의 임신을 알게 된 윤범규(임채무)는 오은수(이영은)가 야채주스를 주자 "작은 애야. 주스 재료 남았으면 큰 동서도 갖다줘라"라고 말한다.

또한 회사 휴게실에서 김빛나와 이선영(이종남)이 도시락을 먹고 있는 것을 본 윤수호(김동준)는 "이거 누구 작품이야"라고 묻는다. 이에 이선영이 "새 아기가 입맛이 없다고 해서 내가 좀 사왔어"라고 하자, 윤수호는 달랑 하나 사왔냐며 뭐라 한다.

특히 김빛나는 남편 윤수현(최정원)에게 족발이 먹고 싶다고 하고, 평소 족발을 먹지 않는 김빛나의 말에 "당신 족발 못 먹잖아"라며 놀란 뒤 족발을 사러 밖으로 나간다. 평소와 다른 모습에 김빛나는 "임신 이거 할만한데"라고 좋아한다. 

한편, 앙숙이던 여스승과 여제자가 7년 후 한 형제와의 결혼으로 형님과 동서로 엮이는 것도 모자라 부모의 재혼으로 의자매가 되면서 겪는 좌충우돌 가족 힐링 드라마 '빛나라 은수'는 매주 월~금 오후 8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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