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상장 추진한다

2016-12-09 11:28
  • 글자크기 설정

[카카오게임즈 로고.]


아주경제 송창범 기자 = 올초 합병을 통해 새롭게 출발하고 사명까지 변경한 ‘카카오게임즈’가 1년도 채 안돼 상장을 추진한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게임즈가 기업공개(IPO) 추진을 위해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미래에셋대우 등 국내 증권사에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발송했고, 조만간 주관사를 확정할 예정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카카오의 게임전문 계열사로, PC온라인게임과 모바일게임 부터 스마트TV, VR등 신사업까지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을 개발 및 서비스 하고 있다. 대표작으론 ‘검은사막’이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올해 4월 엔진과 다음게임 합볍을 통해 (주)엔진으로 출범됐고, 3개월 후인 7월에 사명을 지금의 ‘(주)카카오게임즈’로 변경했다. 카카오의 브랜드 가치를 살려 사업을 확장하고 '글로벌 멀티 플랫폼 게임 기업'으로 나간다는 계획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