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링컨 美국무부 부장관, 한·중·일 릴레이 방문…북핵 논의

2016-10-25 06:02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이수완 기자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부장관이 일본, 한국 중국을 방문해 북핵 문제 해법을 논의할 예정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24일(현지시간) 성명에서 블링컨 부장관이 일본과 한국 방문을 마친 뒤 중국도 찾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블링컨 장관은 먼저 오는 26일부터 이틀간 일본을 방문해 한미일 3국 외교차관협의회에 참석한다. 이어 28일부터 이틀간 한국을 방문해 조태용 청와대 국가안보실 제1차장과 만나 대북정책 등을 협의한다. 29일에는 중국을 방문해 장 예수이 외교부 부부장(차관급)을 만날 예정이라고 연합뉴스는 보도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