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의 엉덩이는 미쳤다!

2016-06-14 08:45
  • 글자크기 설정

[사진 출처=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아주경제 박영욱 기자 = 킴 카다시안이 새 모습의 수영복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원피스 수영복 차림에  스마트폰을 들고 셀카를 찍는 모습인데 美 가십사이트 TMZ는 단연 "엉덩이가 미쳤다(Insane)"고 평했다.  그리고 아들 세인트를 낳은 직후의 몸 치고 살을 잘 뺐다고도 칭찬했다.

하얀 원피스 수영복에 싸인 풍만한 가슴보다 과연 가로로 쫙 퍼진 엉덩이가 유독 눈에 띈다.  카다시안은 사진을 올리며 남편 카니예 웨스트가 새로 낸 앨범 '더 라이프 오브 파블로(The Life of Pablo)'에 빗대 'TheWifeOfPablo'라고 애교있게 사진설명을 달았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