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 송민서 기욤 송민서 기욤 송민서 [사진=JTBC방송화면캡처]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배우 송민서가 과거 방송에서 남자친구 기욤 패트리에게 부산 사투리 애교를 선보였다. 지난달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에서 기욤은 '비정상회담' 멤버들에게 송민서를 소개했다. 특히 송민서가 부산 출신이라고 말하자 멤버들은 사투리를 보여달라고 요청했고, 갑작스러운 부탁에 송민서는 "사투리를 하라고 하면 못하겠다"며 쑥쓰러워했다. 송민서가 난감해하자 기욤은 "민서한테 시키지 말고 차라리 나한테 시켜"라며 보호했고, 이 모습을 본 송민서는 "오빠도 사투리를 잘 한다. 해봐라 오빠야"라며 기습 애교를 선보여 멤버들을 환호하게 했다.관련기사송민서 모친, 과거 가상결혼 시작에 "두 사람 상처받는 일 없었으면…" 결국!송민서, 기욤과 결별…"유명세 타고싶을 정도로 어린나이 아냐" #기욤 #님과 함께 #송민서 #하차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