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신은경,자기 딸 장희진 목졸라 죽였다!

2015-12-03 00:52
  • 글자크기 설정

SBS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동영상 [사진 출처: SBS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동영상 캡처]

아주경제 이광효 기자=2일 방송된 SBS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15회에선 윤지숙(신은경 분)이 자기 딸인 김혜진(장희진 분)을 목 졸라 죽인 것이 밝혀지는 내용이 전개됐다.

남씨(김수현 분) 목재소에서 만든 경첩거울에서 나온 손톱이 김혜진의 것임을 밝혀지자 남씨가 김혜진 살해범으로 체포됐고 남씨는 자기 아내를 위해 자기가 김혜진을 죽였다고 거짓 자백을 했다.

하지만 한소윤(문근영 분)은 남씨가 범인이 아님을 직감하고 남씨의 목재소에 갔다. 거기서 남씨의 아내에게 “우리 언니 아줌마가 죽였어요?”라고 물었다. 아내는 “아냐! 그 사람 아니었으면 난 안했어”라고 소리쳤다.

이후 남씨 목재소에서 윤지숙이 김혜진의 목을 조르고 있는 장면이 나왔다.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신은경 신은경 신은경 신은경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