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나영석 PD "이서진, 바게트 만들며 가장 긴장"

2015-05-29 14:19
  • 글자크기 설정

[사진 제공=CJ E&M]

아주경제 김은하 기자 = 이서진-옥택연-김광규-박신혜가 29일 밤 9시 45분에 방송하는 tvN ‘삼시세끼 정선편’ 3회에서 ‘마늘 바게트’ 만들기에 도전한다.

지난 방송에서 이서진, 옥택연은 제작진이 제시한 아침 메뉴 ‘육쪽갈릭바게트’를 만들기 위해 게스트로 온 박신혜와 함께 이글루 모양의 화덕제작에 나섰다. 특히 방송말미에는 이들의 본격적인 제빵 모습이 예고돼 ‘삼시세끼 어촌편’에서 차승원이 선보였던 식빵을 능가하는 바게트가 완성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나영석 PD는 “이서진이 바게트를 만들면서 지금까지 봐 왔던 모습 중 가장 긴장하더라”라며 “맛도 맛이지만 요리와 거리가 멀었던 세 남자의 제빵 이야기가 매우 극적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했다.

SNS를 통해 선공개된 사진을 살펴보면 이서진이 얼추 바게트 모양으로 반죽을 완성했다 땅에 엎드려 화덕 불을 조절하며 그 어느 때보다 요리를 향한 뜨거운 열정을 드러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삼시세끼 정선편’의 좌충우돌 제빵 도전기는 이날 방송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