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방송화면캡처]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신화 김동완이 혼자놀기의 끝판왕에 등극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김동완은 점심을 먹기 위해 혼자 뷔페식 패밀리 레스토랑을 방문했다. 익숙한듯 패밀리 레스토랑으로 들어간 김동완은 음식을 담아와 먹기 시작했고, "평소에도 자주 이용하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여기에서 끝나지 않고 김동완은 셀카를 찍는가하면, 찍은 사진을 신화 단체창에 올리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관련기사'제1호 기상캐스터' 김동완 전 기상통보관 별세…향년 89세이민우, 3년 만에 단독 팬미팅 성료…김동완·전진 특별 게스트로 참석 23일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김동완이 고정멤버로 확정됐다. 김용건 김광규 전현무 이태곤 육중완 강남에 이어 무지개 회원이 됐다"고 밝혔다. #김동완 #나 혼자 산다 #신화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