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불참에도 '인기가요' 2주 연속 1위

2014-09-21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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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사진=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

아주경제 김은하 기자 = 그룹 슈퍼주니어가 ‘마마시타’로 또 다시 ‘인기가요’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슈퍼주니어는 21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위너의 ‘공허해’와 씨스타의 ‘아이 스웨어’를 꺾고 2주 연속 1위를 수성했다.

그러나 슈퍼주니어는 월드투어 중으로 이날 ‘인기가요’에 참석하지 못했다. MC 이유비는 “슈퍼주니어에게 트로피를 잘 전달해 드리겠다”고 했다.

‘인기가요’에는 소녀시대-태티서, 2PM, 밍스, 틴탑, 티아라, 위너(WINNER), 네스티네스티, 스피카.S, 왁스, 방탄소년단, 박보람, EXID, 비트윈, JJCC, 라붐, 포커즈, 포텐, 에이코어, 하이포(HIGH4)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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