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복지국 직원 노인요양시설 찾아 따스한 마음 나눠 - 아주경제 양만규 기자 =보건복지국장(오진섭)을 비롯한 보건복지국 직원 7명은 9월 3일충북 진천군 소재 노인 요양시설인 ‘가나안복지마을’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을 위로했다. 오 국장은 이날 오후 진천군 백곡면에 소재한 가나안복지마을(시설장 홍성서)을 찾아 위문품(세제, 물티슈 및 과일)을 전달하고, 그 곳에서 생활하고 있는 어르신 35명을 위로하고,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다가 오는 추석을 맞아 마련된 이 자리에서 오진섭 보건복지국장은 입소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덕담을 나누며 따스한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관련기사신제윤 위원장-정찬우 부위원장, 추석 맞아 서민들 만나 격려 #노인요양시설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