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1876억 공익 증여… 2574억원 벤처조합 출자

2014-05-01 13:39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이재영 기자 = 삼성전자가 지난달 29일 1876억원을 공익재단 등에 증여했다고 공시했다. 이와 함께 벤처조합에 2574억원을 출자하기로 했다.

공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달 29일 삼성생명공익재단 786억원, 삼성문화재단 410억원, 성균관대학 350억원, 삼성복지재단 280억원, 호암재단 50억원을 각각 증여했다.

삼성전자는 또 삼성벤처투자주식회사가 결성하는 신기술사업투자조합(SVIC) 26호에 1980억원, 27호에 594억원을 출자하기로 했다. 26호는 기존 사업의 경쟁력 강화 및 미래 성장 동력 창출을 출자목적으로 밝혔다. 27호는 핵심 소재 기술 강화가 목적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