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 베이스볼 온라인 [사진제공=엔트리브소프트]
아주경제 송종호 기자 = 엔트리브소프트는 일렉트로닉 아츠(EA)의 온라인 실사 야구게임 ‘MVP 베이스볼 온라인에서 ‘시즌2’라는 이름으로 대규모 업데이트를 오는 7일 단행한다고 1일 밝혔다.
엔트리브소프트는 이번 시즌2에 대해 MVP 베이스볼 온라인을 개발한 EA 서울 스튜디오가 오랜 기간 준비했다면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내용을 이용자들에게 선 공개했다고 설명했다.
‘MVP 베이스볼 온라인’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이적시장' 시스템과 '골드카드'를 새롭게 선보인다. 시즌2의 핵심 콘텐츠인 ‘이적시장’은 이용자들끼리 선수 카드를 사고팔 수 있는 경매장 개념의 시스템이다. 이용자가 원하는 가격을 입력할 수 있고 구매를 원하면 게임머니(MP)를 지불하면 된다.
‘골드카드’는 9~10 코스트의 선수카드로, 출시되면 MVP 베이스볼 온라인에서 가장 높은 코스트의 카드가 된다. 높은 코스트인 만큼 선수들의 능력치가 매우 좋으며, 특수한 방법으로 강화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카드 디자인 역시 공을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시즌2를 맞이해 프리미엄 PC방 혜택이 대폭 강화된다. 경험치와 게임머니 추가 제공, 이적시장 수수료 할인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mvpbo.gametre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