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19일 '청소년 문화축제 난장판'

2013-10-17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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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강승훈 기자=성동구(구청장 고재득)는 청소년문화존 행사로 '청소년 문화축제 난장판'을 오는 19일 오후 1시 30분부터 왕십리광장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문화축제는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고 나아가 평소 동아리활동으로 쌓은 끼와 재능을 펼칠 수 있는 향연장이다. 축제는 1부 체험부스(17개)와 2부 동아리 공연마당으로 구성된다.

이날 행사는 성동구청, 성동구지역사회복지협의체, 성동청소년수련관, 성동청소년문화의집, 성동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성동교육복지센터, 한부모가족지원센터, 옥수종합사회복지관, 성수종합사회복지관 등 관내 아동·청소년기관과 단체가 모두 참여해 그 의미를 더한다.

고재득 구청장은 "우리 청소년들을 위한 전문적인 문화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하는 한편 왕십리광장이란 문화메카가 널리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는 구 노인청소년과(2286-5448)나 성동청소년수련관 사업팀(2296-4062), 성동청소년문화의집 사업팀(2236-2678)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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