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제주공항에 발 묶인 관광객 지난밤 폭설과 윈드시어 경보 등으로 항공기가 무더기 결항되면서 발이 묶인 관광객들이 31일 새벽까지 제주공항의 대합실 바닥과 의자 등에서 새우잠을 자고 있다. /연합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