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24~27일 4일간 다양한 포럼 진행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통신의 디지털화와 융합에 대응하는 방송통신 이용자의 권익과 역할을 새롭게 정립하기 위해 11월 넷째주를 ‘방송통신 이용자 보호주간’으로 선포하고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 동안 기념식 및 다양한 행사와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24일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설저선(왼쪽부터)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상근부회장, 석호익 KT부회장, 이몽룡 스카이라이프 사장,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김천주 한국 소비자단체협의회 회장, 길종섭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아주경제= 김영리 기자 miracle@ajnews.co.kr (아주경제=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